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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Story

오클로(OKLO) , ARM(ARM) 수익실현

by 슈퍼 불나방 2025. 1. 19.

안녕하세요.
저는 전업투자자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평소에 본업에 집중하기 때문에 국내주식, 단타는 하지 않고
특정종목에 대해 매수 추천하기 위해 작성하는 글은 절대 아니며
저처럼 본업에 집중하고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작성하고 싶습니다.
 
24년 상반기는 본업 상황에 때문에 주식에 관심을 두기 어려운 시기였고
엔비디아는 40~50달러 사이에서 보유중이었으나 급전이 모두 필요해 오르기 전에
모두 매도한 상황이었고 그때의 아쉬움이 항상 있어 인공지능 관련 주식을 항상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ARM 투자 Story : 24년 6월 ~ 10월>
6월부터 ARM에 관심을 두기 시작 했었습니다.
한 차례 큰폭의 상승 후 지지선을 타고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1차 분할매수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7월 고점에서 매도 했으면 짭짤했겠지만 저는 장기보유 관점에서 접근했기 때문에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10월에 우상향하는 힘이 약해진다고 판단하여 일단은 매도하였고
지금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과 뉴스들을 종합하여 재진입할 시기를 기다리는중이고
마찬가지로 장기보유 관점에 변화는 없습니다.

 
 
<오클로 투자 Story : 24년 9월 ~ 10월>
9월부터 관심을 두기 시작 했었습니다.
AI관련 주식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그 힘이 관련된 주변 테마들(서버, 에너지 등)로 옮겨가는 모습
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에너지(원자력)쪽에 관심이 있었고 뉴스케일 파워는 예전부터 알고 있던 주식
이었으나 검색을 통해 오픈AI 샘올트만의 오클로를 알게 되었고 제가 기존의 매물대가 적은 신규상장
주식을 선호하기 때문에 관심있게 지켜보던중 저항선을 뚫고 올라와서 지지선을 딛자마자 6.28달러에
583주를 매수하고 기다렸습니다.
사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를 하였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폭등이 나오는 바람에 중간중간 분할매수로
대응하여 보유주식을 1005주까지 늘였고 10월중 20달러에 전량 매도하였습니다.
 
물론 올해 30달러대에서 매도하면 베스트였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결과론적인 얘기이고 그때 당시 저의
판단은 가장 중요한건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상태였고 빨리 수익을 내고 싶었으며
두번째로 AI관련된 주식이 모두 급등을 한 상태였고 단기적인 조정이 올 것이라고 예상하였으며
오클로 같은 경우는 매출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이 27년 정도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실적 없이 테마로만
오른 주식은 큰 폭으로 조정이 올 수 있기에 일단 매도를 했습니다.
오클로도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고 있으면 매출 발생 시점과 맞춰 주의깊게 관찰하며 개인적으로
재진입 할 수 있는 종목 입니다.

※ 25년 1월 현재 매출발생 시점이 한참 남았음에도 주가가 40달러까지 치솟으며 정책등과 맞물려 제 예상보다 더 강력한 테마의 힘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투자원칙을 지키기 위해 재진입 시점은 아직 조금 더 두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흥미롭게 지켜보고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주가가 적당히 조정을 받은 시점 그리고 매출이 발생할 시점등을 고려하여 재진입 할 예정입니다.

 

 

 
 
<ARM, 오클로 실현손익>
양도소득세 낼 생각하면 마냥 기분이 좋지많은 않습니다..

 
 
<오클로 매매일지>

 

 
 
이상 24년 해외주식 결산 이었습니다.
매도를 했기 때문에 올해는 양도소득세를 납부 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주식을 포함하여 다양한 경제 및 재테크
투잡 관련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투자관련 추천은 아니니 오해마시기 바랍니다.